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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사 접빈객

1. 정의

봉제사(奉祭祀): 제사 지내는 일 (조상을 정성껏 받드는 일 - 받들 봉, 제사 제, 제사 사)
접빈객(接賓(客): 손님 접대하는 일 (손님을 잘 대접하는 것 - 접대할 접, 손 빈, 손 객)

2. 양반 인정 기준

1) 과거 시험 합격
2) 일상생활에서 도덕윤리
3) 백성들에게 모범
일상생활에서의 도덕윤리를 통해 백성들에게 모범이 되기 위한 한가지 방법으로
봉제사 접빈객을 중시하였다.
Cf) 만약 놀부처럼 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야박하게 대하거나 거지를 빈손으로 쫓는 양반은 손가락질을 받을 각오를 해야 했다.

3. 조상제사 유래와 의미

사가들의 연구와 조사에 의하면 조상제사의 유래가 고려조 이전까지는 그 흔적을 거의 찾아볼 수 없고 고려말엽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고려조 때 중곡의 유교가 낳은 주자학이 전래되면서 그때 조상제사의 의식도 함께 유입되었고 이것이 후에 조선 이태조에 의하여 민간에 널리 장려된 것이다.
중국에서의 기원을 볼 때 공자 이전인 하나라와 상나라 때부터 있었던 것으로 당시 조상제사는 지금처럼 죽은 자에 대한 제사가 아니고 살아있는 증손을 높이는 의미에서 높은 곳에 않혀 제사형식의 예를 갖추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후에 황제에게만 적용되던 것을 제후들까지, 그리고 평민의 지위가 향상된 춘추전국시대에 와서는 시민들도 따라하게 되고 급기야는 죽은 조상에게까지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고 한다.

4. 봉제사의 의의

일찍이 순자는 ‘제사란 추모의 정이고 참마음과 믿음과 사랑과 공경을 지극하게 하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祭者志意思慕之情也 忠信愛敬之至矣) 고인에 대한 추모의 정이 없으면 제사를 모실 의미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고인을 이지적인 면으로 보면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 돌아올 수 없고, 영혼의 존재 또한 증명된 바 없으며, 미신이라고 까지 말하기도 한다. 형체도 그림자도 없는 조상님께 제사를 올린다는 것은 추모의 정으로 위안 받고자 하는 제주(제사를 모시는 사람)의 심리상태를 표현하는 것이라 생각되어지고, 그것은 조상들에게서 은혜를 입은 데 대한 보은 심리의 표현이며 자신이 받은 은혜에 대해서 생각하고 어떤 형태로든 갚으려고 하는 마음 씀씀이 이다.
제사를 통해서 흩어진 가족이 모이고 고인을 가족 사이의 공통 주제로 삼아 대화하며 고인의 바람에 보답하는 의지를 다지는 일은 결코 종교행사가 아니다. 고인에 대한 추모의 정에 버금가는 일을 생각하면서 정성을 다하는 일에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더 잘할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다.

5. 접빈객의 의의

평판 : 학문을 하고, 돈도 있고, 신분도 양반인 집안이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지 않으면 고약한 평판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손님들에게 후하게 베풀어야 좋은 평판을 듣는다. 좋은 평판을 듣고 산다는 것도 행복한 삶의 한 조건에 들어간다.
적선지가(積善之家) 필유여경(必有餘慶) : 적선을 많이 해 놓으면 시일이 언제가 됐든지 간에 반드시 후손들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후손들을 위해서 보험에 드는 일인 것이였다.
정보수집 : 신문과 방송이 없던 시절에는 마땅히 정보수집이 어려웠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과객들이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 이들 과객들을 접대하다 보면 다른 지역의 정보를 접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재력이 있는 사대부 집안에서는 사랑채를 지어놓고 손님을 접대하며 몇 달을 머물든지 접대비는 받지 않았다.

6. 순서 및 비교

접빈객(손님맞이)
순서
봉제사(제사 받들기)
문을 열고 오신 손님을 맞이한다.
손님맞이
1
강신
문을 연다. 분향. 강신 한다.
손님과 주인이 인사한다.
인사하기
2
참신
제관 모두가 함께 두 번(네번) 절한다.
주인 대표가 술 한 잔을 손님에게 권한다.
첫째 잔 술대접
3
초헌
제주(주손)가 첫 번째 술을 올린다.
우리집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린다.
환영인사
4
독축(축문 읽기)
축 내용은 인사말과 같은 것을 한문 으로 썼을 뿐이다.
이번에는 주부가 한잔 권한다.
둘째 잔 권하기
5
아헌
여자제관을 대표하여 주부가 술잔을 올리고 네 번 절한다.
참제 한 친척 대표가 한잔 권한다.
셋째 잔 권하기
6
종헌
친. 인척 대표가 셋째 잔을 올린다.
(사위. 생질. 조카. 제자 등)
술대접이 끝나면 밥 대접을 한다.
식사대접
7
합문(국궁)
문을 닫고 밖에 나가서 4~5분 여 부복한다.
식사를 마치면 과일이나 차 대접을 한다.
후식대접
8
계문(숭늉 드리기)
국그릇을 물로 바꾸고, 3 숟갈을 말 고 2~3분 여 국궁한다.
손님이 떠날 때 모두 인사한다.
작별인사
9
사신(송신 인사)
수저를 거두고, 뚜껑을 덥고 두 번 (네번)절한다.
문밖까지 나가서 인사한다.
돌아가시기
10
납주(분 지방)
신주는 사당에 납주한다.(지방은 불 사른다)

7. 제례 음식에 담긴 의미

돌아가신 분의 기일에 모시는 기제사의 음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집집마다 올리는 음식이 조금씩 달라 가가례(家家禮)라고 하지만 기본 틀은 비슷하다. 신주로부터 첫째 줄에는 밥과 술잔과 국그릇과 수저와 초간장이 놓인다. 두 번째 줄에는 국수와 고기적과 야채적, 생선적 그리고 떡과 떡을 찍어 먹을 조청이 오른다. 세 번째 줄에는 어탕, 육탕, 소탕 등 3가지 탕이 오르고 그 사이 전도 올린다. 네 번째 줄에는 마른 안주로 명태포, 육포, 문어포 등이 오르고 그 옆으로 3색 나물과 나박김치, 식혜 등이 오른다. 다섯째 줄에 과일을 올린다.
과일을 놓는 순서를 두고 홍동백서니 조율이시 등으로 가문의 법도를 내세우지만 예서에는 과일 이름이 표시되어 있지 않다. 그런데 이들 제사 음식을 주의 깊게 살펴 보면 제수품 하나하나에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삼색 나물의 경우 흰색은 뿌리나물이라 하여 도라지나 무나물을 썼다. 검은 색은 줄기나물로 고사리를 쓰고, 푸른 색은 잎나물로 미나리나 시금치를 사용했다. 뿌리는 조상을 줄기는 부모님을 잎은 나를 상징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5060479&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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